엘루크 서초

최근 부동산 업계에서 주거상품 분양 원가에 해당하는 인건비 및 원자재 가격이 일제히 오른데다 땅값인 공시지가 또한 크게 상승해 이 같은 요인들이 맞물려 올해 분양가가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현재 분양 중인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2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수도권 레미콘·건설업계는 4차례에 걸친 협상 끝에 지난달 ‘5월부터 13.1% 인상’안을 합의했다. 이번 인상은 레미콘의 주재료인 시멘트와 골재 값이 크게 오르면서 이뤄졌다. 시멘트 가격은 지난달부터 15% 이상, 골재 가격 역시 전년 같은 달보다 15% 이상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건설 원부자재 값의 분양가 인상으로 이어지면서 소비자 부담을 가중할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특히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모인 강남3구는 올해 공시지가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정비사업단지는 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해 분양가를 높일 수 있는 명분으로 작용된다. 실제로 정부가 오는 6월 분양가상한제 대상 아파트에 적용하는 기본형 건축비의 추가 인상 등 분양가격 현실화 방안을 검토하면서 이번 하반기부터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의 분양가가 대폭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이미 분양 중이거나 분양을 앞둔 ‘착한 분양가’ 상품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시점의 분양가가 가장 저렴한 시점이라는 예측인데, 분양가 상승의 주요 원인인 건설 원자재 가격과 지가 상승이 최대 몇 년간까지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따른 것이다.




이 같은 단지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강남권 한복판에 ㈜스튜디오디컴퍼니가 시행하는 ‘엘루크 서초’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담아낸 차별화된 상품성은 물론 1군 건설사 롯데건설이 책임 준공하는 고급 주거단지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초구 교대사거리 인근에 지하 4층~지상 23층 2개동, 각 19㎡~41㎡ 크기, 1룸, 1.5룸, 2룸의 다양한 구성의 12가지 평면에 총 330실 규모로 조성된다.

‘엘루크 서초’는 ‘나다움’을 누리는 새로운 차원의 주거공간 경험을 제시하는 하이엔드 오피스텔로서 건축물 외관에는 석재 디테일을 더한 수직 커튼월 입면 디자인을 적용해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상층부 호실에서는 강남 도심권 시티뷰를 누릴 수 있으며 1층에는 외부 공개공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호텔식 로비 공간을 설계해 입주민의 편의 및 프라이버시를 지원한다.






또한 하이엔드 주거공간의 가치에 걸맞은 고급 내부 마감재가 적용된다. 주방에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세자르’, 욕실과 주방 수전에 이탈리아 하이엔드 수전 브랜드 ‘제시’가 구성되는 등 다양한 자재 및 세대 내부 고품격 인테리어 마감을 통해 생활의 품격을 높이는 주거 공간을 조성한다.




여기에 다양한 생활 편의 지원 서비스와 비서 서비스, 라이프케어 서비스 등을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고품격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삼성전자 홈IoT 솔루션을 도입한 차별화된 라이프 플랫폼 솔루션도 도입되며, 이와 함께 ‘엘루크’만의 커뮤니티 공간 ‘루크니티’를 조성해 한 차원 높은 멤버쉽 라이프를 입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도보 약 5분 내외인 500미터 거리에 교대역, 남부터미널역이 위치하며 도보10분 내외인 800미터 거리에 서초역이 위치하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가 돋보인다.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반포대로, 서리풀터널, 남부순환로 등의 교통망이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와 함께 외교센터 및 서초 법조타운, 서초구청 등 행정기관들이 인접해 있는 것은 물론 남부터미널, 고속터미널, 강남 상업지구 등이 가까워 서초와 강남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마트 서초점, CGV 강남, 서울성모병원 등 편의시설 및 예술의 전당, 국립중앙도서관, 한전아트센터 등의 시설들을 통해 쇼핑·문화·여가생활 또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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